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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오리엔테이션

5월 26일 화요일 저녁 8시

2026년 5월 후기

 

비전공자에서 외국계 UX/UI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김**

공간디자인 전공에서 UX/UI 분야로 커리어를 전환하기 위해

두 기수에 걸쳐 생각하는 디자이너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그 결과 6개의 사이드 프로젝트와 영문 웹 포트폴리오를

완성했고, 최종적으로 국내에 진출한 미국계 모빌리티 회사 내

소프트웨어 팀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는 디자이너 수업을 들으며 취업을 준비했던

1년 여의 시간은 제 커리어의 방향을 바꿔준 값진

시간이었기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체계적인 수업과 개인 맞춤형 플랜

생각하는 디자이너의 가장 큰 강점은 '체계적인 커리큘럼'

입니다. UX의 기본 개념과 방법론을 단순한 암기 이론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필드의 사례와 함께 짚어주셔서

비전공자였던 저도 UX적 사고방식을 빠르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AI로 화려한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는 시대에

이러한 탄탄한 전개 과정이 결국 면접과 포트폴리오의

차별점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말미에 유저 테스트를 확실하게 진행하고 개선까지

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큰 강점입니다. 이 과정 덕분에 주니어

포트폴리오임에도 검증과 개선 과정을 명확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면접 때 해당 프로세스에 대한

꼬리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프로젝트 팀원들과 테스트를

계획하고 진행, 반영한 경험이 있었다보니

이를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멘토님께서 학생들을 빠르게 파악해 적합한 팀과

프로젝트에 대해 조언해주신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멘토님께서는 첫 수업부터 저의 이력, 성향, 목표를 면밀히

살피신 뒤, 어떤 도메인에서 어떤 부분을 집중해 진행하면

좋을지 판단하고 이에 기반해 프로젝트를 이끌어주셨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많고', '보기에 예쁜' 프로젝트가 아닌 제가

지향하는 커리어의 방향을 향해 전략적으로 쌓인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1:4 소규모 멘토링과 매주 돌아오는 포트폴리오 세션

소규모 진행 구조 덕분에 대형 부트캠프에서는 받기 

어려운 수준의 개별 피드백을 매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의 방향성, 리서치와 테스트, UI 디테일, 포트폴리오 

라이팅까지. 비전공자라면 자칫 직관에 의존할 수 있는 

지점마다 즉각적이고 확실한 피드백이 돌아왔습니다. 

그 결과 과정에 대한 혼란없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포트폴리오 세션은 수강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형태의 줌 세션으로 운영됩니다. 

포트폴리오 작업은 정말 길고 지치는 과정인데, 멘토님께서 

매주 포트폴리오 진척도를 확인해주시고 세션을 통해  다른 

수강생의 결과물도 볼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꾸준히 손을 대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피드백의 경우 미적인 완성도를 넘어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체계를 짚어 구성하고, 

이팅 한 줄까지 신경 써주시는 디테일이 구조적 완성도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게 결정적이었던 것은 해외 취업이나 외국계

회사에 합격한 선배들의 포트폴리오를 참고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영문 케이스 스터디의 톤과 구조, 외국계 면접에서

강조해야 할 포인트 등 혼자서 감을 잡기 어려운 부분을

구체적인 레퍼런스와 함께 안내받았습니다.

그 결과 영문 버전의 웹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완성했고,

면접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빠른 피드백

취업 준비는 외롭고 불안한 과정입니다. 이는 커리큘럼만을

비교하기보다 멘토에게 얼만큼 정서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는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생각하는 디자이너의 경우 소규모 멘토링인만큼 멘토님들의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들은 프로젝트

주제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주시고, 테스트가 필요할 경우

필요한 인원을 빠르게 모집해주셨습니다.

또 면접 일정이 잡히면 회사에 대해 함께 알아봐 주시고,

면접 후에도 안부를 물어주시며 다음 전략을 함께 점검해

주셨습니다. 수강생이 200명을 넘어가는 부트캠프를

경험해 본 입장에서, 진심으로 커리어를 응원해주시는

멘토님을 만난 것이 긴 취준 여정에서 가장 큰 위로이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디자이너는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커리어 경로를 

함께 설계해 주는 곳입니다. 어떤 경험을 했건, 얼마나 방황을

했건 이를 자산으로 바꾸어 새로운 목표를 찾고 이를 이루는

것까지 도와줍니다.

비전공자에서 외국계 회사의 UX/UI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면, 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선택한 것이 가장

잘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UX/UI 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 특히 비전공자이거나

외국계 취업을 고려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탄탄한 전개 과정 덕분에

업계 대한 로열티를 가진 지원자로 보여질 수

있었어요. 이외 실기테스트, 최종 면접에서도

생디 프젝을 진행하며 정리해둔

리서치 자료와 레퍼런스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갈수록 UX 디자이너로서

의도가 중요해지는걸 체감하면서

생디를 듣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현대 자동차 / 안**

제가 생각하는 디자이너 수업을 듣기 전에는

그래도 나름 uiux를 공부했다고 스스로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실제로 멘토님께 피드백을 듣고,

디자인도 해보니까 관점 자체가 달라지더라구요.

저는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멘토님, 팀원과 연락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인생의 중요한 챕터를 함께 해준

팀원 언니들과 멘토님께 감사합니다.

토스 / 서**

멘토님과 수업을 통해

UX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방법론들, 그리고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유를 알고 논리적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또한 차별점있게 완성했던 것 같습니다! 

멘토님이 매주 피드백을 해주셔서

포트폴리오도 빨리 완성하고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팀원과 멘토님을 만날 수 있는건

생디 밖에 없다고..확신합니다ㅠㅠ

SK / 손**

생각하는 디자이너는

UX/UI/Product design

석사 이상, 15년 차 이상의 

시니어 현업 실무자들이 진행하는

UXUI 전문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국내외 UXUI 취업을

성공적으로 성취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면접, 맞춤 전략 등 필요한 모든 것을

함께합니다. 

매주 2회 수업을 통해

프로젝트와 취업 전과정 밀착 멘토링

실시간 온라인으로
멘토가 직접 지도합니다.

1

각 학생의 이력과 성향을 고려하여

​맞춤 전략을 세워 진행

소규모 진행을 원칙으로
최대 6명으로 구성됩니다.

2

15년차 이상 현업 실무자가

규모와 도메인을 고려하여 직접 리드

팀 2, 개인 2개의
프로젝트가 도출됩니다.

3

4

포트폴리오는 물론
취업 전과정을 멘토링합니다.

자기소개서, 면접 등
취업 전과정을 멘토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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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화요일 저녁 8시

커리큘럼을 확인하시고

오리엔테이션을 참석하세요.

<생각하는 디자이너>는

​검증된 커리큘럼과 전문 멘토가 함께하며,

다수의 학생이 아닌, 소수 학생의 

​정확한 성과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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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수료자 현황

* 2026년 1월 6일 업데이트 *

현재 진행중인 학생 수는 포함하지 않으며 '준비중'인 학생들은 포트폴리오를 완료하고 채용 절차를 밟고 있는 경우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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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15년 경력의 멘토와 함께

설득력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여러 기업과 기관의

자문단과 평가단이 수업을 보조합니다.

멘토 소속 기업 및 기관

전원 UXUI디자인/HCI 석사 이상, 

협업 실무 경력 10년 차 이상 

삼성전자, 서울대학교, LG전자, 현대모비스, 카이스트, CJ, NC소프트, 네이버, JTBC, SK텔레콤, LG전자, UNGC, SM 등 소속

박아란, 박장우, 백서윤, 임혜영, 정지영, 주지현, 최영호, 김소정, 성소진, 장준호, 김주은, 임주영 외 21명

자문 의뢰 국내 기관

국민은행|대한항공|삼성전자|삼성글로벌리서치|서울아산병원|인천국제공항공사|NC소프트|NHN|네이버|JTBC|LG전자|UNGC|POSCO|카카오|현대모비스|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

핸드스튜디오|서울대학교|카이스트 

​이 외에도, 프로젝트 주제에 따라 섭외하여 연결

자문 의뢰 국외 기관(위치)

BMW(G)|airbnb(U)|YouTube(U)|Netflix(U)|

Philips(S)|23andMe(U)|Meta(U)

생각하는 디자이너는 수업을 넘어

수료생의 취업까지 함께합니다.

실력있는 전문가를 꿈꾸는,

높은 퀄리티의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싶은,

나에게 맞는 전략을 찾고 싶은

UX/UI/Product 디자이너에게 추천합니다.

수업 대상

대학생 / 신입 / 이직자 누구나 

​지원자의 이력과 성향에 따라 팀을 편성합니다.

수업 방법

G.Meet 실시간 온라인 진행 

Figma 활용(프로그램이 처음인 경우도 무리없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업료

4주 / 8회: 65만원

16주 32회 수업으로 4주 마다 납부, 이후 멘토링 무료(취업 완료까지)

2026년 5월 OPEN

화/금 20시 >>> 5월 시작(주 2회)

​화/금 22시 >>> 6월 시작(주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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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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